산성유적

  • 페이스북
  • 트위터
  • 페이지프린트하기
홈 > 문화유산 > 가야문화유산 > 산성유적

산성유적

장수지역에 10여 개소의 고대산성이 주요 고갯길에 자리하고 있다. 이들 산성은 삼국시대 산성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봉수와 함께 장수지역의 대표 관방유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장수 합미산성

금남호남정맥의 고봉인 팔공산(해발1147.6m)에서 뻗어내린 능선의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까지 3차례의 발굴조사를 통해 가야에 의해 초축이 후백제에 의해 대대적인 개보수가 진행되어 진 것으로 보인다. 산성의 성벽은 잘 다듬은 석재를 이용하였으며 내부 집수정에서 도장찍힌 기와, 목재유물 등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장수 합미산성

  • 위치 : 장수군 장수읍 용계리 산 110-1번지 일원
장수 침령산성

금남호남정맥의 큰 고갯길인 방아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장수지역 내 고대산성 중 최대 규모(둘레 497m)이다. 2차례 발굴조사를 통해 성 내 자리한 집수시설이 조사되었는데 직경이 12m의 원형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집수시설에서 확인된 도르래의 경우 우리나라에서 확인된 예가 없는 중요유물로 추정되며 그 외에 다량의 목재유물이 출토되어 보존처리중에 있다.

  • 위치 : 장수군 계남면 침곡리 1090-1번지 일원

장수 침령산성

컨텐츠담당자

담당부서
문화체육관광사업소 문화재팀
담당자
이현석 (☎ 063-350-5562)
최근수정일
2017. 10. 22
만족도 영역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화유산 > 가야문화유산 > 산성유적(http://tour.jangsu.go.kr/index.jangsu?menuCd=DOM_000000105007005000)

방문자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