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수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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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유적

흔히 봉수는 낮에는 연기와 밤에는 횃불로 변방의 급박한 소식을 중앙에 알리는 통신수단이다. 현재 장수군 일원에 80여 개소(장수21개소, 진안·임실·남원·무주·금산 등 60여개소)의 삼국시대 봉수가 장수군을 중심으로 분포 되어있다. 3차례 발굴조사를 통해 장수가야와의 연관성이 더욱 높아졌다.

봉수유적

장수 영취산·봉화산·원수봉 봉수

백두대간과 금남호남정맥의 분기점인 영취산(해발1,075m)정상과 백두대간 고봉인 번암봉화산(919m)금남호남정맥의 고봉인 원수봉(1,013m)에 봉수가 자리하는데 이들 봉수유적의 발굴조사에서 방형의 석축시설이 확인되었고, 삼국시대 유물이 출토되어 삼국시대 가야세력에 의해 운영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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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사업소 문화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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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 063-350-5562)
최근수정일
2017. 0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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