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가야

  • 페이스북
  • 트위터
  • 페이지프린트하기
홈 > 문화유산 > 가야문화유산 > 장수가야

백두대간 속 철의 왕국 장수가야 속으로

화려한 철기문화를 남긴 가야 장수에서 철 생산유적을 찾다.

가야는 다양한 철기문화를 남기고 일본까지 전파 하였으나 그동안 철 생산유적이 확인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적극적인 지표조사를 통해 장수지역에 자리한 백두대간과 금남호남정맥 산줄기의 계곡부에서 철을 생산하던 유적지가 70여 개소 확인 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철의 왕국 장수가야를 만나다.

그동안 장수지역에서는 240기의 왕릉급 가야시대 무덤과 21개소의 삼국시대 봉수유적 10여개소의 산성유적 70여개소의 제철유적이 자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영남지방에 자리한 가야세력이 험난한 백두대간을 넘어 이곳 장수까지 온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백두대간이 선물해준 철광석을 바탕으로 생산된 철기문화를 꽃 피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컨텐츠담당자

담당부서
문화체육관광사업소 문화재팀
담당자
이현석 (☎ 063-350-5562)
최근수정일
2017. 08. 23
만족도 영역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QR코드

방문자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