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면 향토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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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흘효자려

김흘은 함창인 판서 김남택의 후예이자 승지 우상의 현손, 은상의 아들이다. 김흘은 어려서부터 효심이 지극하였으며 아버지의 병환에는 똥을 먹어보면서 간병하였고, 어머니가 위독하매 손가락을 잘라 수혈, 회생하여 며칠간 연명시켰다. 숙종조에 조정에서 이 사실을 알고 명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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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리새터마을당집

연평리 새터마을 당집은 마을을 수호해 주는 할머니 신을 모신 집이다. 옛날 이 마을 주위에는 옥토가 많이 있었으나 주변이 병풍처럼 암벽석산으로 둘려 있어 물을 대지 못해서 논농사를 지을 수 없었는데, 어느날 밤 마을노인의 꿈에 할머니가 나타나더니 괭이를 주며 이걸로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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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손효자비

장영손의 본관은 구례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 부모의 상을 당하여 6년을 시묘하였는데, 그 때 손수 제물을 마련하여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또한 그는 시묘를 하는 동안 소금과 간장을 먹지 않았다고 한다. 향당의 천거에 의해 명정의 은전을 입어 정려각이 세워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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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간유허비

이임간의 호는 이헌, 본관은 장천이다. 그는 고려 충선왕 때 사람으로 당시 문하시중병장사를 역임하고, 장천부원군에 봉해졌다. 그는 계북면 양악리에서 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자세한 기록은 없다. 이 비는 1987년 그의 후손들이 건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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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파정

우서규가 작성한 연파정원기(原記) 기록으로 보아 1854년도에 단양우씨 문중의 효열 정신을 기리고 학문에 정진하기 위해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연파정아래에는 구 연화분교 가 자리하고 그 옆으로는 금강의 물줄기가 흐르고 있어 예로부터 연화도수(蓮花渡水)라 하여 풍수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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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박귀천지려

밀양 사람인 밀성군(密城君) 후예로 박동의 아들이다. 고질병에 고생하는 아버지를 지성껏 간호하여 치료하였으나 효험이 없어 위독하게 되자 단지 수혈로 회생케 되었다. 물고기가 먹고 싶다는 말에 추운 겨울인데도 얼음을 깨고 고기를 잡았으며 산꿩 고기를 원해서 사냥을 떠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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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사업소 문화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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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17. 0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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