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계면 향토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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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암사

도암서원은 장수군 장계면 송천리 서변마을에 있으며, 조선조 순조 15년(1815) 창건되었으나 고종 5년(1868) 대원군의 전국 서원 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다가 광복 후 1953년 복설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도암사는 최근에 중수된 것으로 정면 3칸 . 측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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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산성불씨로

명덕산성의 암석(岩石)위에 봉화로로 보이는 화로가 있는데 이 화로는 당시에 불씨를 보존하였으리라 생각되며 봉수(烽燧)에서 봉화를 올리면 법화 봉수, 주월 봉수, 진안 마이 봉수로 이어져 백제의 도읍지로 간 첫번째 봉화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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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주논개생가지

장계면 대곡리 주촌마을은 의암 주논개가 태어난 마을이다. 1574년 9월 3일의 4갑술의 특이한 사주를 타고난 논개는 주촌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다. 지금 마을은 오동제에 수몰되고 남아있는 당산 옆에 생가만 복원되었다가 다시 1996~2000년도에 2만평의 부지에 확장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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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씨 굴

정유재란 때 진사 서문표가 이 동굴을 의병 활동의 거점으로 삼고, 왜병을 물리쳤다고 전해오는 동굴, 후세에 서문씨 굴로 됐다고 한다. 이 서문씨 굴 옆 동정대라는 글씨가 암벽에 새겨져 있는데, 이 글씨는 조선 순조 때 명필이자 장수현감을 역임한 이의성이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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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촌리 당산

주촌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제사를 모시던 당산, 논개가 어릴 때에도 당산이있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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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동석탑

현재 3층만 보존된 상태로 삼봉리 탐동마을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기단석은 최근에 시멘트로 만들었으며, 이 시멘트 기단석 위에는 자연석을 하나 올려 놓고 이 자연석 위에 탑신이 아닌 석등의 하대석 받침으로 추정되는 석재를 올려 놓았다. 그리고 이 석재 위에는 하나의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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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평들고인돌

탑동마을 입구 왼쪽에 있는 삼봉리 석탑의 주변 노평들에 있다. 마을입구에 있는 것은 원형 평면의 상석으로 남북방향으로 장축을 두고 있으며, 길이 1.60m . 폭 1.10m . 두께 0.4m이다. 이 고인돌은 상석하부에 2매의 판석이 세워져 있어 북방식으로 추정되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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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개정려

임진왜란 때 진주 남강에서 왜장을 끌어안고 순절한 의암 주논개에게 200년이 흐른 뒤에 명정의 특전이 내려 생장지 주촌마을 입구에 정려를 세웠으나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풍마우세로 훼철되어 1997년 주촌마을 입구에 복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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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봉천, 육재중 효자려

원무농 마을 입구에 있는 당산나무 바로되에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정면 2칸 . 측면 1칸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효자각의 오른쪽에는 "효자가선대부육재중지려"라 음각한 비석과 그 외쪽에는 "효자통정대부육봉천지려"라 음각한 비석이 세워져 있다. 옥천 육씨 전주파 육봉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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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대

도로 가의 벼랑 위에 서 있으며 상량문은 없다. 동정리 서문씨(西門氏)들의 정자로서 모두 6개의 현판이 있다. 그 중에 <동정대 이건기(動靜臺 移建記)>가 셋인데 봄에 쓴 것들이며, <동정대 서(動靜臺序)>는 정묘년 모춘(暮春)에 주인옹(主人翁) 서문신이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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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사업소 문화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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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정 (☎ 063-350-5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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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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