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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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문화유산

전라북도 동부산악지역에 자리한 장수군은 영‧호남을 잇는 길목으로 예로부터 교통로가 발달하였고 수량이 풍부하며 장수천과 장계천을 중심으로 넓은 고원이 형성되었다. 이와 같은 환경을 바탕으로 선사에서 역사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유산이 분포하고 있다.특히, 삼국시대 장수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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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문가옥

고패집 형식의 ㄱ자형 안채와 각 일자형의 사랑채, 서쪽채, 바깥채, 아랫채, 문간채, 나무간채, 헛간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채는 '상지삼년계축이월이십묘시주사시상량'이라는 상량문으로 보아 1866년도에 건립되었으며, 사랑채는 '숭정기원후계사삼월초십 일묘시립주미시상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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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군정충신영정각

만운 정충신(1576~1636)의 영정을 모신 곳이다. 정충신은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미천한 집에서 태어났다. 병조판서 이항복에게 사서를 배웠으며 머리가 총명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권율 장군 아래에서 종군하였고 키가 작으면서도 씩씩하여 덕장이라는 칭송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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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개사당

의암사는 장수현감 정주석이 주논개의 충절을 선양하고 장수 태생임을 기리기 위하여 1846년 논개생장향수명비를 세운 후 1955년 군민들의 성금으로 남산에 사당을 건립하였으며, 1974년에 현 위치로 옮겼다. 경내에는 생장향수명비각, 기념관, 외삼문, 내삼문, 충의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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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암석불좌상

고려 후기의 불상으로 현재 미륵암에서 소유, 관리하고 있다. 미륵암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미륵암 마애불좌상이라고도 한다. 나라의 길흉에 따라 석불의 색이 변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표면을 평평하게 다듬은 화강암에 음각으로 새긴 불상으로, 마모가 심해 확인하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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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성 역 『선한역대방광불화엄경』

한글로 작성된『조선글화엄경』의 후속 보완한 것으로 한글 번역과 한문 원본을 실어서 대조하여 볼 수 있게 한 출판 원고본으로 우리말 번역문을 먼저 수록한 뒤 한문 원문을 수록함으로써 저자의 우리말 우선 정책과 주체 의식을 엿볼 수 있으며, 『조선글화엄경』과 함께 화엄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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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성 역 『신역대장경』

불교 경전의 대중화를 확립하는 데 크게 이바지 하였던 자료로 매우 중요하고 일제강점기 시대 백용성 스님이 불경의 국역화를 통해 불교의 대중화를 꾀하고자 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며, 후일 금강경 국역의 초석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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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성 역 『조선글화엄경』

우리나라 최초로 번역된 80권본 화엄경으로 불교경전의 대중화를 확립하는데 크게 이바지 하였으며, 당시 한글자료로 매우 중요하고 후일 화엄학 연구의 초석이 되었다는 점에서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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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성 역 『조선어능엄경』

완전한 한글로 번역하였으며, 번거롭거나 중복되는 부분 등의 경전을 축약하여 불교 교학적으로도 우수한 번역 뿐만 아니라, 국문학적 연구에도 중요하고 순 우리말 『능엄경』은 불교의 현대화와 후대 국역의 바탕이 되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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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선생유적

고려 후기의 성리학자 백장 선생의 유적이다. 백장은 정몽주에게 학문을 배워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대제학의 벼슬에 올랐다.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후 벼슬을 내렸으나 조선 창업에 참여할 수 없다고 거절하여 유배되었다. 이 유적에는 선생의 무덤과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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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사업소 문화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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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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