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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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군정충신영정각

만운 정충신(1576~1636)의 영정을 모신 곳이다. 정충신은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미천한 집에서 태어났다. 병조판서 이항복에게 사서를 배웠으며 머리가 총명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권율 장군 아래에서 종군하였고 키가 작으면서도 씩씩하여 덕장이라는 칭송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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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비

이 비석은 임진왜란 당시 열녀(烈女)인 해주오씨(海州吳氏)를 기리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오씨는 양사순(梁思舜)의 아내로 조선 선조 25년 (1592)임진왜란(壬辰倭亂)때 집에 왜병(倭兵)이 침입(侵入)하여 방에서 배를 짜고 있던 오씨(吳氏) 부인의 가슴을 만지며 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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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계서원

조선조 정조 13년(1789) 창건되었으나 고종 5년(1868)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의하여 훼철되었다가 광복 후 1958년 복설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외삼문을 들어서면 왼쪽에는 압계사 사적비가 세워져 있으며, 바로 정면에는 정면 4칸, 측면 3칸 맞배지붕으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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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각

조선 영조가 직접 쓴 글씨가 보존되어 있다. 영조는 즉위한 지 39년 되던 해 동짓날 입직한 조정 대신 들에게 흰죽과 꿩고기를 내려주고 대신들과 즐기며 추담 장현경에게 친히 시 한귀절을 하사하셨다.이때 장현경에게 지어 주었다는 시의 원문을 보면 '칠순영상계말동랍보루장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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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흥석불입상

전라북도 장수군 산서면 마하리 팔공산 기슭에 있는 원흥사 법당 안에 모셔져 있는 높이 4m의 거대한 석불입상이다. 원래 노천에 방치되어 있었는데, 1904년 이 마을에 살던 이처사 부부가 꿈을 꾼 뒤 불상을 만들어 모셨으며, 그 뒤 딸 청신과 손자 김귀수가 현재의 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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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강사

1828년 (순조28년)에 지방유림의 장계(狀啓)에 의하여 왕의 윤허(允許)로 사당을 세웠다. 고려 보문각제학(寶文閣提學) 정신재(靜愼齋) 백장, 예조판서 퇴휴재(退休齎) 송보산(宋寶山), 이조판서 손재(遜齎) 김남택(金南澤),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충의공(忠毅公)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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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락정

조선시대 사인 김영호, 감사 박수기 등이 처음 지었으나, 1924년에 양쪽 집안의 후손들이 낡은 것을 고쳐 지었다. 건물은 앞면 2칸·옆면 2칸 규모이다. 아름다운 주위 경관, 풍천의 맑은 물과 섬과 같이 치솟은 석벽에 정자가 조화되어 가히 제일경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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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렬양정씨지려

이 정려각은 절개와 지조를 지킨 두 분 여성의 행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조선 경종 3년(1723)에 세우고 순조 19년(1819)에 고친 것이다. 정황(丁煌, 1512∼1560)의 후손들이었던 이 분들의 행적은 정려 안에 걸린 현판을 통하여 알 수 있다. 한 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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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윤가옥

농촌 부호의 가옥으로 1856년 건립되었으며, 현재 안채, 사랑채, 곡간채, 대문, 중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 가옥은 비교적 원형대로 잘 보존되어 있기 때문에 당시의 건축상을 연구하는데 값진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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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복비

장수읍의 향교 앞에 자리하고 있는 비로, 조선시대 중기 사람인 정경손의 의로운 뜻을 기리고 있다. 정경손의 호는 충복으로, 임진왜란 당시 향교내의 문묘(文廟)를 지키고 있었는데, 왜적의 한 부대가 이곳 장수지역에 침입하여 문묘에까지 이르자, 문을 굳게 닫고 무릎을 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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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19. 0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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