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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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성 역 『선한역대방광불화엄경』

한글로 작성된『조선글화엄경』의 후속 보완한 것으로 한글 번역과 한문 원본을 실어서 대조하여 볼 수 있게 한 출판 원고본으로 우리말 번역문을 먼저 수록한 뒤 한문 원문을 수록함으로써 저자의 우리말 우선 정책과 주체 의식을 엿볼 수 있으며, 『조선글화엄경』과 함께 화엄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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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성 역 『신역대장경』

불교 경전의 대중화를 확립하는 데 크게 이바지 하였던 자료로 매우 중요하고 일제강점기 시대 백용성 스님이 불경의 국역화를 통해 불교의 대중화를 꾀하고자 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며, 후일 금강경 국역의 초석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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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성 역 『조선글화엄경』

우리나라 최초로 번역된 80권본 화엄경으로 불교경전의 대중화를 확립하는데 크게 이바지 하였으며, 당시 한글자료로 매우 중요하고 후일 화엄학 연구의 초석이 되었다는 점에서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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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성 역 『조선어능엄경』

완전한 한글로 번역하였으며, 번거롭거나 중복되는 부분 등의 경전을 축약하여 불교 교학적으로도 우수한 번역 뿐만 아니라, 국문학적 연구에도 중요하고 순 우리말 『능엄경』은 불교의 현대화와 후대 국역의 바탕이 되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음문의처 : 백용성조사 죽림정사 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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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호룡보루

이 시설물은 남북 분단 후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대립하던 시기에 공산당 세력의 만행으로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해 축조한 보루이다. 석재를 사용하여 벽체를 축조하였으며, 벽체 중간마다 총구를 내었는데, 상·중·하단에 각각 4개의 총구를 엇갈리도록 설치하여 사방을 감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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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경찰서 관사

이 건물은 경찰서 서장 관사로 건립해 지금도 쓰고 있다. 중복도를 통해 각 실에 연결되는 일식 가옥의 평면 형식을 취하였으며, 현관을 비롯한 전면부 외벽은 시멘트 모르타르로 마감하였고, 측면 일부와 후면은 목재 널판을 사용하였다. 내부 평면의 실 구성과 배치는 변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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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성당 수분공소

이 건물은 병인박해(1866년) 이후 외지에서 피난 온 천주교 신자들의 교우촌이 형성된 수분리에서 신앙 중심지 역할을 한 곳이다. 정면 3간, 측면 6간 규모로, 내부는 두 개의 열주에 의해 신랑(身廊, Nave)과 측랑(側廊, Aisle)이 뚜렷하게 구별되는 전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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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사업소 문화재팀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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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17.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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